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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대한민국 독도 문예대전」 개최 독도 영유권을 강화하고 교육과 예술, 꿈과 미래의 장을 마련하고자 시행하는 「제16회 대한민국 독도문예대전」 개회 요강을 알려드리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모집분야 - 일반부(한국화, 서양화, 수채화, 민화, 디자인, 서예, 문학<시, 산문>) - 아동,청소년부(크레파스화, 수채화, 디자인<만화애니메이션,기초디자인,캐릭터>,서예, 문학<시, 산문>) ◆작품접수 -2026. 9. 7.(월) ~ 9. 18.(금) 12일간 <우편, 택배접수는 9.18.(금) 17:00 도착분까지 유효> ◆문의 및 접수처 - 경북 안동시 호수공원2길 70 (경북예술센터 내) (사)경북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T. 054)856-4430 F. 054)856-4429 / E-mail: gbart2024@naver.com ※ 출품원서 등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확인 (재)독도재단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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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없는 제천에서 해녀와 독도를 이야기하다 - 경북도, 독도테마파크 조성·독도교육 활성화 방안 세미나 개최 - - 최고령 제주 출향 해녀 김화순 삶 재조명…제천-울릉도·독도 연결 모색 - ③섬_없는_제천에서_해녀와_독도를_이야기하다(1).jpg ③섬_없는_제천에서_해녀와_독도를_이야기하다(1).jpg 경상북도는 28일 오후 1시 30분 제천시청에서‘독도테마파크 조성을 통한 지역발전과 독도교육 활성화 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경상북도의‘국내외 학술대회 및 세미나 개최’ 지원사업으로 영토 전문 박물관인 지적박물관(관장 이범관)이 주관했다. 세미나는 섬과 바다가 없는 내륙도시 제천에 잠든 최고령 제주 출향 해녀 김화순의 삶과 이야기를 재조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제천과 울릉도·독도를 연결하는 독도테마파크 조성과 독도교육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해녀라는 해양문화 콘텐츠를 매개로 제천의 지역문화와 경북의 독도·해양문화 자원을 연결하고, 기존의 독도교육과 홍보를 넘어 관광, 문화, 교육을 아우르는 새로운 지역협력 모델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는 총 3부로 진행됐다. 제1부 기념행사에서는 박용우 복화술 명인의 이사부, 독도, 목우사자 이야기를 소재로 한 공연을 선보였다. 이어 「섬과 바다가 없는 제천에 잠든 최고령 제주 출향 해녀 김화순」 영상물을 상영해 김화순 해녀의 삶과 그 역사·문화적 의미를 소개했다. 제2부 주제 발표와 제3부 종합토론에서는 김화순 해녀의 생애와 기념사업의 필요성, 청풍호를 활용한 해녀 등대 타워의 브랜드 가치, 해녀 콘텐츠와 제천-울릉도-독도를 연계한 독도테마파크 조성 및 활성화 방안 등을 다뤘다. 이어 독도테마파크가 독도교육과 문화관광,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과 구체적인 조성 방향, 지역사회와의 연계 방안 등에 대해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경상북도는 이번 세미나가 김화순 해녀의 삶을 과거의 역사로 기억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해녀문화와 독도, 지역의 역사·문화·관광자원을 연결해 새로운 미래 콘텐츠로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내륙도시인 제천에서 해녀와 독도를 함께 이야기함으로써 지역의 경계를 넘어 역사·문화·교육자원을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협력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최영숙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은 축사를 통해 “김화순 해녀의 삶은 제천을 넘어 제주와 울릉도, 독도로 이어지는 우리 바다의 역사와 문화를 생각하게 한다”며 “독도테마파크가 해녀와 바다, 울릉도와 독도,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하는 교육·문화 플랫폼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는 이번 지적박물관의 세미나 등 공모를 통해 선정된 총 네 개의 학술대회 및 세미나를 통해 독도 교육 활성화와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공모선정 : 지적박물관, 인터내셔널월드인코리아(9/5, 서울글로벌센터), 안용복장군기념사업회(9/17, 부산가톨릭센터), 영남대학교 독도연구소(10/23, 영남대 법전대도서관) 독도해양정책과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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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 독도사랑 말하기 대회 참가자 모집(~8.27.목) 독도재단 공고 제2026-23호 재단법인 독도재단은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2026 외국인 유학생 독도사랑 말하기 대회」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독도의 역사, 생태, 문화, 국제적 의미 등을 주제로 발표, 콩트, 연극, 노래, 뮤지컬 등 다양한 형식으로 참여할 수 있으니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랍니다. ○ 모집기간: 2026. 8. 3.(월) ~ 8. 27.(목) 18:00까지 ○ 참가대상: 국내 대학 학부 및 대학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 팀 구성: 팀별 4~5명 ○ 접수방법: 이메일 접수(surim40240@naver.com) ○ 본선일자: 2026. 9. 17.(목) ○ 본선장소: 경북대학교 인문한국진흥관 B103 ○ 문의처: 독도재단 교육연구부 이수림 대리(070-8645-2832) 자세한 사항은 붙임의 모집 공고문과 참가신청서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붙임 1. 2026 외국인 유학생 독도사랑 말하기 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1부. 2. 참가신청서 1부. 끝. (재)독도재단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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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민·관 합동 독도 연안·수중 정화행사 개최 경북도, 민·관 합동 독도 연안·수중 정화행사 개최 - 전문 다이버 등 50여 명 참여. 독도 바닷속 폐기물 집중 수거 - - 민·관 협력으로 독도 해양생태계 보전과 해양영토 가치 확산 - 경상북도는 6일 독도 일원에서 민·관 합동으로 ‘독도 연안·수중 정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영토의 상징인 독도의 청정 해양환경을 지키고 해양생태계 보호와 해양영토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경상북도를 비롯해 울릉군, 독도경비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울릉특수수난인명구조대, 울릉도 해군 제118조기경보전대 등 50여 명이 참여해 독도 해양환경 보전에 힘을 보탰다. 참가자들은 독도 동도선착장에 집결해 안전교육과 장비 점검을 마친 뒤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울릉특수수난인명구조대와 울릉도·독도 해양연구기지 소속 전문 다이버 10명은 독도 연안 해역에 입수해 60분간 폐어구와 폐비닐 등 해양 침적 폐기물을 수거했으며, 육상 참가자들은 몽돌해안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해 연안과 수중을 함께 정화했다. 수거한 해양폐기물은 울릉도·독도 주변 해역의 해양쓰레기 수거·운반을 위해 건조된 171톤급 경상북도 해양환경정화선 ‘경북0726호를 이용해 육지로 운반한 뒤 관련 절차에 따라 처리한다. 경상북도는 해양환경정화선을 활용해 수거부터 운반, 처리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독도 해양환경 보전의 효율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관계기관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독도 연안·수중 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해양환경 관리체계를 구축해 해양폐기물 저감과 청정한 독도 해양환경 보전에 힘쓸 방침이다. 최영숙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은 독도는 대한민국의 소중한 해양영토이자 우수한 해양생태계를 간직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지속적인 정화활동을 통해 깨끗한 독도 바다를 미래세대에 온전히 물려줄 수 있도록 해양환경 보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독도해양정책과 2026-08-06












